하노이에는 더앨리가 3개 있다. 내가 간 곳은 시내쪽 콩카페, 카페지앙, 쏘이옌에서 위로 올라가면 있다.한국에서도 타이거슈가나 더앨리를 가보지 못해서 더 기대했다.지나가다가 보면 간판에 사슴그림이 엄청 크게 그려져 있다.시력이 안좋아도 충분히 보이니 눈만 뜨면 찾을 수 있다.내부사진.
오픈된 주방이 보인다. 깔끔하다.직원들도 좀 세련된 베트남 청년들이었다.메뉴판이다.
베트남어 아래에 영어로 적혀있으니 읽을 수 있다. 맨 왼쪽 위에 브라운슈거 있다.
헷갈리면 그림 가리키면서 달라고 하면 된다. 이런 그림도 있다.
많이 팔리는 제품들 같다. 그냥 그림 손으로 가리키면서 달라고 하자.브라운슈거 디어리오카 밀크 꿀맛 ㅠㅠ..........